ARCADE용 퀴즈 & 버라이어티 쑥쑥 견복에서




퀴즈와 미니 게임을 즐길 수 있는 '퀴즈 & 버라이어티 쑥쑥 견복'의 스토리 모드인 '견복을 키우자'를 시작하면 애완동물 가게에서 점원이 뭐든지 잘 먹고 키우기 간단하다며 견복을 구입하시라고 권유하는데, 이때 2번 또는 3번을 누르면 점원이 깜짝 놀라면서 GAME OVER가 뜹니다.
다행히 곧바로 점원이 농담한 거라면서 그래도 한번 구입해 키워보시라고 하는데, 실제로 GAME OVER가 되었다면 정말 어이없는 상황이었을 거라 생각합니다.
만약 오락실에서 이 게임을 즐기려고 했던 상황이라면, 게임기기를 발로 몇 번 차며 오락실 주인을 불러 돈 내놓으라고 항의 했을지도 모르겠어요.^^

Be seeing ya

by 유이 | 2007/06/07 06:56 | 독특한 장면과 대사 | 덧글(2)

Commented by 김안전 at 2007/06/07 10:09
실제로 가버린 사람이 있었을지도 모르죠. 현지 반응을 보진 못했으니까요. 견복 생긴게 너스 위치 코무기에 나오는 녀석과 꽤나 닮아있습니다.
Commented by 유이 at 2007/06/07 17:50
김안전 님 //
GAME OVER가 나온지 2~3초 후에 점원이 다시 등장하기에 떠났을 사람을 거의 없었을 거라 생각해요.
그리고, 일본웹 검색을 해봤더니 이 작품이 일본 현지에서 인기가 있는지 PS2용으로도 개발되었고, 2007년 4월 말에 아케이드용 제 2탄( 공식 홈페이지 : http://www.inufuku.jp/ )이 기동되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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